Trackback :: http://leadbiz.tistory.com/trackback/689
-
Subject: 야후는 구글을 이길 수 없다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7/06/23 19:16 삭제구글.. 구글 구글.. 구글... 개구리 울음 소리가 아니다. 그렇다고 '노구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우리 노무현 대통령 각하의 울음 소리도 아니다. (음.. 넘 썰렁했나.. -_ )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각종 뉴스 매체와 여러 블로그에 등장하여 그 성가를 높이고 있는 구글(google) 이야기다. 바야흐로 '구글의 전성시대'다. 지금 인터넷, 특히 블로그 등은 애드센스라는 광고 전략을 등에 업고 갈곳 없는 백수 블로거에게 크게 어필하면서, 가히..
Digital Intelligence
the Code
BizTalk
G.I.T.
Entertainment
write your comment
반대의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없다면 야후만 인정을 한것인가요?
있을 것 같은데, 목격
한 적이 없어서요^^ 아마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