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의 몇 몇 변호사는 모교 타과 선배. 나이 지긋하신 대선배, 경력이 너무도 화려하다.

사실 공증은 변호사의 손을 거치지도 않지만, 여기서 불현듯 눈에 띈 것은, 과연 어느 시절에나 쓰던 용어인가 거울 자세히 보면 "삘딍" 이란 단어, 놓칠 수 없어 사진 한 장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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